2015년 3월 3일 화요일
2015년 2월 7일 토요일
2015년 2월 5일 목요일
[정명석 목사 설교말씀] - 잊으면 죽는다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본 문]
역대하 35장 21-25절
21)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22)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23)활 쏘는 자가 요시야 왕을 쏜지라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을 입었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24)그 부하들이 그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그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그가 죽으니 그의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25)예레미야는 그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으며 모든 노래하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요시야를 슬피 노래하니 이스라엘에 규례가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22)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23)활 쏘는 자가 요시야 왕을 쏜지라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을 입었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24)그 부하들이 그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그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그가 죽으니 그의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25)예레미야는 그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으며 모든 노래하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요시야를 슬피 노래하니 이스라엘에 규례가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에스겔 18장 19-20절
19)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아들이 어찌 아버지의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는도다 아들이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내 모든 율례를 지켜 행하였으면 그는 반드시 살려니와
20)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20)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에스겔 18장 32절
32)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에스겔 18장 19~20절>을 보면,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에스겔 18장 19~20절>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잊었기에 ‘죄’를 짓게 되었고, 그로 인해 ‘영혼이 죽게 됐다’ 했습니다.
또 <역대하 35장 이하>를 보면,
또 <역대하 35장 이하>를 보면,
요시야 왕은 하나님이 자기 민족을 지켜 주겠다는 약속을 잊고,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결국 적의 화살에 맞아 ‘육’이 죽게 되었습니다.
이와같이 과거도 현재도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잊고 살면 죽습니다.
사실 ‘잊으면 죽는다.’ 이 문장만 보면,
이와같이 과거도 현재도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잊고 살면 죽습니다.
사실 ‘잊으면 죽는다.’ 이 문장만 보면,
‘죽음’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두렵고 별로입니다.
그러나 생각할수록 삶 속에서 정말 필요한, 생명과도 같은 귀한 말씀입니다.
<죽는다>는 것은 ‘육신’이 죽지 않아도 ‘그 일’이 죽고, ‘그 시간’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육신에 해당하는 것’을 말했는데 그 말을 잊고
<죽는다>는 것은 ‘육신’이 죽지 않아도 ‘그 일’이 죽고, ‘그 시간’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육신에 해당하는 것’을 말했는데 그 말을 잊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면 ‘육에 해당하는 것들’이 죽습니다.
<죽음>은 ‘끊어졌다. 안 됐다.’ 라는 뜻입니다.
하찮은 화분의 꽃도 ‘물 주는 것’을 잊으면 죽고,
하찮은 화분의 꽃도 ‘물 주는 것’을 잊으면 죽고,
‘나무에 올라가는 사람이 떨어진다는 것’을 잊으면 떨어지게 됩니다.
잊으면 죽는다! 이 문장에 이에 해당하는 단어를 넣어서
잊으면 죽는다! 이 문장에 이에 해당하는 단어를 넣어서
100개, 1000개의 잠언을 각자 만들어 보기 바랍니다.
올해 이 말씀을 진짜 ‘보화’로 여기고, ‘애인’같이 가슴에 품고 다니면서 써야 되겠습니다.
잊으면 죽는다! 이 말씀은 무기요, 놋 성벽이요, 복이요,
올해 이 말씀을 진짜 ‘보화’로 여기고, ‘애인’같이 가슴에 품고 다니면서 써야 되겠습니다.
잊으면 죽는다! 이 말씀은 무기요, 놋 성벽이요, 복이요,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게 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성자 주님' 이 되어 혼자 있어도 ‘자기’와 함께하며 ‘자기’를 살리니
이 말씀이 ‘성자 주님' 이 되어 혼자 있어도 ‘자기’와 함께하며 ‘자기’를 살리니
오늘의 말씀을 잊지 않고 살기를 기도드립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2015년 2월 4일 수요일
[정명석 목사 설교말씀] - 자기에게 보화다
[말 씀] 정명석 목사[본 문]
마태복음 13장 44절
마태복음 13장 44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마태복음 7장 7-11절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의 말씀은 ‘밭에 감춰진 보화’ 에 대한 말씀입니다.
무엇이 ‘보화’이고, 무엇이 ‘축복’일까요?
황금 덩이나, 다이아몬드나, 돈 덩이만 ‘보화’가 아닙니다.
사람마다 자기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 필요로 하는 것,소원하는 것이
황금 덩이나, 다이아몬드나, 돈 덩이만 ‘보화’가 아닙니다.
사람마다 자기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 필요로 하는 것,소원하는 것이
개성대로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그때마다 원하고 바라는 것을 받는 것이 ‘복’입니다.
곧, 자기가 원하고 바라고 소원하고 찾던 것을 얻는 것이 <인생 삶의 보화>이며 <축복>입니다.
<보화의 개념>을 모르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각종 보화’를 주어도 몰라서 기뻐하지 못 하고 감사하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이 ‘집 앞의 나무’가 집을 가려서 답답하다고 잘라서 없애든지,
어떤 사람이 ‘집 앞의 나무’가 집을 가려서 답답하다고 잘라서 없애든지,
다른 데다 팔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집 앞에 나무’가 없어서 찾으러 다니다가
없애려고 했던 그 나무를 발견하고 좋아합니다.
이처럼 <똑같은 것>이라도 어떤 사람은 ‘쓰레기’로 여기고 버리고
어떤 사람은 ‘보화’로 여기고 가져갑니다.
개성대로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 <인생의 보화>입니다.
영적 보화인 <구원과 휴거>도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최선을 다해서 사야 됩니다.
기도 하고, 마음과 뜻을 다하고, 정성과 사랑을 다하여
개성대로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 <인생의 보화>입니다.
영적 보화인 <구원과 휴거>도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최선을 다해서 사야 됩니다.
기도 하고, 마음과 뜻을 다하고, 정성과 사랑을 다하여
하나님께 값을 지불하고 <구원과 휴거 보화>를 사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에게 보화’임을 깨닫고,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에게 보화’임을 깨닫고,
최선을 다해야 보화를 ‘자기 것’으로 만들게 되니
올 해 남은 시간도 그 어느 때보다 귀한 시간으로 보내어
자기의 보화를 얻고 살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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